상상력과 관찰력이 풍부한 아이들 특히, , 그림 그리기와 이야기를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적합해요.
과학과 미술을 함께 배우고 싶은 아이들 미술은 좋아하지만 과학이 재미없는 친구들이 들으면 과학에 대한 호기심이 생겨요.
표현력, 감성적 언어, 감각을 키우고 싶은 아이들 그림자를 통해 감정 표현, 이야기 만들기, 미술사 감상까지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어요.
🌈수업을 듣고 나면..
관찰력 및 논리적 사고력 향상
“빛이 어디서 오지?”, “그림자는 왜 이쪽으로 생기지?”처럼 관찰하고 원인을 추론하는 능력이 길러집니다.
빛의 성질(직진성, 반사, 투과 등)을 배우며 이를 예술 표현으로 연결하므로 통합적 사고력이 자라게 합니다.
미적 감각과 표현력 향상
연필 소묘로 직육면체에 그림자를 표현하면서 빛과 형태, 공간감을 감각적으로 익히게 돼요.
예술 감상력과 인문적 감성 자극
바로크 시대 화가 카라밧조의 작품을 감상하며 명화 속 그림자 표현을 이해하고, 감정 이입과 상상력을 자극합니다.
🌈 수업에서는 이런 활동을 해요
활동1. 그림자는 빛과 어둠으로 창조된 이야기
그림자놀이를 해본 친구들! 나를 졸졸 따라다니는 그림자,
친구들이 따라와서 내 그림자를 밟지 못하도록 뛰어봤을 거예요.
도대체 이 그림자를 만드는 요정은 누구일까요?
그림자가 생기는 이유를 탐색해봅니다.
활동2. 정육면체를 실재감있게!
빛과 그림자를 이용한 소묘 활동을 합니다.
빛의 방향에 따라 그림자는 어디로 생길까요?
(준비물: 8절 종이 또는 스케치북, 4B연필, 지우개, 손전등 또는 휴대폰플래쉬)
활동3. 카라바조가 보여주는 빛과 그림자의 세계 빛만 있다면 우리는 눈부셔서 아무것도 볼 수 없고,
어둠만 있다면 아무것도 알아차릴 수 없어요.
하지만 빛과 어둠이 만나는 경계, 그 사이에서
우리는 세상을 보고 무엇인지 알고 또 느낄 수가 있다는 사실.
카라밧조의 예술 세계를 통해 알아봅니다.
🎨수업 시간에 배울 명화
1. 《성 마태오의 소명 (The Calling of Saint Matthew)》
2. 《에마오의 저녁식사 (Supper at Emmaus)》
3. 《악기를 든 소년 (Boy with a Lute or Violin)》
이로운 선생님의 이야기 들어볼래요?
“미술을 너무 어려워해서 걱정이예요. 선생님”
걱정으로 시작했던 학부모님의 메세지를 읽어보고 저는 잘 될 수 있을 거라는 근거없는 희망이 보였습니다. 그래서 확신있게 수업 루트를 안내해드렸죠. 3개월동안 수업을 하면서 수업시작 10분 전부터 온라인 교실에 들어와서 기다리는 학생의 열정과 성실함을 통해 제 믿음을 확신했습니다.
그리고 어느 날, 학생은 저에게 즐겁게 말했습니다.
“선생님. 이젠 그림그리는 게 무섭지 않아요. ”
믿어지지 않는 기적일 수 있겠지만, 저는 이런 경우를 자주 경험합니다.
미술은 단순히 그림을 배우는 시간이 아닙니다.
아이가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고, 세상을 바라보는 감각을 키우며 스스로를 믿게 되는 여정입니다.
그 길에서 아이가 혼자 덩그러니 남겨지지 않도록, 저는 미술로 곁에서 여러분과 함께합니다.
아이의 성향을 세심히 살피고, 정해진 틀보다는 자연스러운 대화와 논리적 설명으로 아이들이 미적 안목과 조형 언어를 차근차근 키워갈 수 있도록 지도합니다.
👩🎨 이로운 선생님과 함께라면 그림을 넘어서 세상을 이해하고 표현하는 따뜻한 수업을 경험하실 수 있을 거예요.
어려운 미술사 내용도 쉽게 불편한 실기 영역도 재미있게 설명해서 바꿔주면 99.9%의 학생들은 자신감을 갖고 예술의 세계를 일상 속에서 누리게 됩니다. 미술을 통해 재밌고 즐거우면서도 배움의 가치가 살아 숨쉬도록 노력해온 미술교육 의 진정성을 담아 가르쳐왔어요.
그 희망과 즐거움의 가치가 한 명 한 명 학생들의 마음과 어우러져 행복한 인생으로 가꿔지기를 소망합니다.